Terraform 도입기
콘솔로 만든 AWS 인프라를 Terraform으로 옮기고 15개월간 운영하며 내린 설계 판단과 회고
- 01
Terraform 도입기 (1): 콘솔로 만든 인프라를 코드로 옮기기로 했다
콘솔에서 손으로 만들어 온 AWS 인프라를 Terraform으로 옮기기 시작한 이유와, 붙들고 있던 생각들.
- 02
Terraform 도입기 (2): 구조를 어떻게 잡았나
State를 리소스 종류와 환경 단위로 쪼갠 이유, 모듈을 얇게 둔 이유, 그리고 시작 2주 만에 처음 설계를 갈아엎은 이야기.
- 03
Terraform 도입기 (3): 기존 인프라 옮기기
콘솔로 만든 인프라를 3주에 걸쳐 Terraform으로 가져오면서 정한 규칙들. 고치지 않고 먼저 옮긴다는 것, 그리고 옮기고 나서야 보인 것들.
- 04
Terraform 도입기 (4): PR과 Plan으로 일하기
리뷰어가 코드가 아니라 Plan을 보고 승인하게 만든 과정과, Apply를 끝내 자동화하지 않은 이유.
- 05
Terraform 도입기 (5): 15개월 회고
잘했다고 생각하는 결정과 아쉬운 결정, 아직 남아 있는 숙제. 그리고 다시 시작한다면 다르게 할 것들.